2010년 02월 01일
My Interpretation - MIKA
넌 삶과 죽음을 얘기하면서, 그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을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 처럼 얘기해. 말이야 쉽지.
넌 내 얘기랑 니 얘기를 뭐라도 되는 양 계속 말하는데, 난 진짜 변명 할 이유가 없어.
정말 필요한 건, 결국 머릿속에 남는 것은 말로 하지 않은 것들이라는 걸 니가 깨닫는 것 뿐야.
그래 내 실수였다고 치자, 니가 이겼다고 쳐. 손가락질하면서 이게 다 내 책임이라고 해.
내 감정은 여전히 이리저리 휘둘리겠지만, 이젠 상관 없어.
만약 내가 다시 너랑 얘기를 나누게 된다면, 절대로 느낌이나 감정에 대한 이야기는 아닐 거야.
니가 뭐라든지간에 결국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간에 신경 안쓰는 데에 이유같은 건 필요 없어.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내 interpretation이야.
넌 내 얘기랑 니 얘기를 뭐라도 되는 양 계속 말하는데, 난 진짜 변명 할 이유가 없어.
정말 필요한 건, 결국 머릿속에 남는 것은 말로 하지 않은 것들이라는 걸 니가 깨닫는 것 뿐야.
그래 내 실수였다고 치자, 니가 이겼다고 쳐. 손가락질하면서 이게 다 내 책임이라고 해.
내 감정은 여전히 이리저리 휘둘리겠지만, 이젠 상관 없어.
만약 내가 다시 너랑 얘기를 나누게 된다면, 절대로 느낌이나 감정에 대한 이야기는 아닐 거야.
니가 뭐라든지간에 결국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간에 신경 안쓰는 데에 이유같은 건 필요 없어.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내 interpretation이야.
실은,
# by | 2010/02/01 20:45 | *Music | 트랙백 | 덧글(4)




